▲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초아가 과거 화려한 아르바이트 경력을 전했다.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초아는 과거 판매하는 아르바이트에서 5천 만원을 벌어 연습생 때 치아교정으로 썼다고 말하며 화려한 이력을 자랑했다.지친 일상의 활력소가 되어줄 ‘상큼 새콤 시큼 인간 비타민’ 특집에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초아가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김새롬은 과거 조혜련에게 맞아 코피를 흘린 사건에 대해 해명하고 싶다면서 그 당시 추석특집으로 권투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조혜련이 제대로 하자는 말에 한참 방송 열심히 할 때여서 자기를 때려 달라 부탁했다 전했다.그렇게 약속을 잡고 난 뒤 링 위에 올랐는데 또 그때 영상을 보여줄 거냐며 그때가 자기 생일이었다며 울먹였다. 김새롬은 조혜련이 끊어 치더라면서 어느 샌가 자기 앞에 나타나 때리니 자기 몸이 180도가 돌아가 있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새롬은 이 와중에도 너무 힘든데 종이 칠 때까지 계속 맞았지만 실제로 실신은 아니었다면서 실제로 너무 리얼하게 잘 쓰러져 마치 진짜 실신한 것처럼 방송에 나왔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김새롬은 SNS계의 채연이라는 말에 규현이 대표적인 글 몇 개를 읽어보겠다며 김새롬이 적은 시를 읽기 시작했다. 김새롬이 창피해하면서 얼굴을 가렸고 무려 11년 전 18살 때 쓴 글이라며 난감해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초아는 SM오디션만 15번 떨어졌다는 말에 사실이라면서 우연히 지나가다가 소녀시대가 연습생이었을 때 목격하고 부러워서 도전하게 됐는데 부모님의 완고한 반대에 부딪혔었다 말했다.그리고 15번이나 SM에서 오디션을 보고 JYP오디션 최종까지 갔다가 떨어졌다며 그런 경험이 오히려 좋았다 했고 김구라는 “입지적인 인물이에요” 라며 초아가 연습생계에서는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는 그 당시 IPTV 묶음 상품 파는 아르바이트를 해 봤었다면서 영업 1등을 할 정도였다며 사실 유머감각도 많이 없는데 오랜 시간동안 끝까지 손님을 붙잡고 설명한 것이 비결이라 전했다.초아는 그렇게 번 돈으로 연습생 동안 차비와 밥값으로 쓰고 치아 교정을 했다 말했고, 이내 김구라는 초아가 외제차를 팔았으면 대단했을 거라며 입지적인 인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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