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가 종영한 가운데 후속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바코드 연쇄살인범 권재희(남궁민 분)가 사망하고 최무각(박유천 분)과 오초림(신세경 분)이 부부가 되어 사랑을 이루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는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등이 출연하는 ‘가면’이 방송된다. ‘가면’은 자신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깨닫는 드라마. 경쟁과 암투, 음모와 복수, 미스터리가 담길 격정 멜로를 그릴 예정이다.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가면’ 연출자 부성철 감독과 남자 주인공 최민우 역을 맡은 주지훈이 “후끈한 격정멜로를 그리겠다”고 예고했던 만큼 주지훈과 수애가 선보일 멜로드라마의 모습에도 기대를 모은다.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가면”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가면 색깔이 완전 다르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가면 궁금하다”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가면 재밌을까” “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가면 기대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면’은 오는 27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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