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네이버(NAVER)가 장중 52주 신저가를 기록하며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37분 현재 네이버는 전거래일대비 2.50% 떨어진 5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가 60만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네이버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 192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2036억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지난해 4분기에 이어 두 분기 연속 전망치를 하회했다.
삼성증권은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88만원에서 73만원으로, 대신증권도 목표주가를 75만원에서 67만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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