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방송인 예정화가 화제다.
4일 오전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한 예정화는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비정규이다. 잘 벌때는 잘 벌고, 못벌때는 0원도 못 번다.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외제차 한대~2대정도 번다”고 설명했다.
한편, bj에 대해서는 “bj몬지 잘 모른다. 생소하다. 전문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