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세로 개장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059.5원에 개장했다.

이후 상승 반전해 오전 9시26분 현재는 전일보다 1.0원 오른 달러당 1061.5원을 기록했다.

전일에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화 약세로 환율이 하락했지만, 이날은 특정요인에 따른 뚜렷한 방향성 없이 달러 수요ㆍ공급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9시27분 현재 전일보다 0.76원 내린 100엔당 1039.59원이다.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