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영국 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공주 결혼식 당시 사용된 웨딩 케이크의 조각이 런던 줄리엔 경매에 나가게 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981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결혼식에서 이용된 웨딩 케이크 한 조각은 최대 1300유로(한화 163만 8533원)에 낙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8월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의 웨딩케이크 한 조각은 경매에서 1375달러 (약 153만 원)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행사에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케이크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드런의 웨딩케이크 한 조각은 지난해 미국 경매에서 7500달러(약 830만 원)에 낙찰돼 화제를 모았다.
munja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