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가 물건부족으로 매매·전셋값이 상승세를 보였다. 봄 이사철이 지났지만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계속 상승중이다. 전셋값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매전환 수요는 이어지고 있다.
5월 셋째주 서울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0.28% 상승, 0.22% 올랐던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이사 성수기가 마무리됐지만 월세, 반전세로의 매물 전환으로 인해 전세매물이 매우 귀한 탓이다. 서울은 송파구가 일주일새 0.71%, 도봉구 0.58%, 강서구 0.49%, 성동구 0.38%, 서대문구 0.36%, 강북구 0.33%, 강남구 0.32%, 영등포구 0.31%, 구로구 0.30% 등의 순으로 올랐다.
서울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세 거래량을 웃도는 현상이 두 달째 이어지고 있다. 통상 전세 거래가 매매 거래량보다 많은데, 이는 전세난에 지쳐 내 집 장만에 나선 실수요자가 많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주택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됨에 따라 아파트 분양권 전매(轉賣) 거래량은 월별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파트 매매·전세 거래량 역전(逆轉)은 전세살이를 하던 아파트 세입자 상당수가 주택 매매로 돌아선 때문이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74번지 일대 북아현 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지하 5층~지상 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면적은 34~59㎡ 소형평형 38가구, 84㎡ 188가구, 109㎡ 89가구로 구성된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가장 큰 강점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이다. 시청·강남·여의도 등 업무 밀집지역이 반경 10km이내에 위치하며,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에 북성초등학교, 한성중학교, 한성고등학교 가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도 인접해 있고. 또한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평면으로 설계됐다. 84A·C·D타입은 3베이, 84E타입은 4베이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109B타입은 임대형 분리세대로 평면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클럽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독서실, 푸른도서관, 어린이집, 시니어클럽(경로당) 등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아울러 방범과 보안을 강화해 한층 더 안전한 생활을 제공한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한다,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이 설치된다. 단지출입구에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세대 현관 앞에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해 홈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도 설치된다. 각 동 현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CCTV 카메라가 설치된다. 부부욕실에 스피커폰이 설치되어 전화 수신과 비상콜이 가능하다. 3.3㎡당 평균분양가는 2000만원대 초반으로 뉴타운보다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되어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현재 일부세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관람 및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분양문의 : 159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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