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기지국간 연동을 통해 LTE 기지국 경계 지역에서 주파수 묶음기술(CA) 및 협력통신 기술(CoMP)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U’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4일 밝혔다. 클라우드 DU는 기지국내 디지털 정보 처리장비 DU(Digital Unit)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연결, 단일 기지국 서비스 커버리지 내에서만 구현되던 CA 및 CoMP 기능을 기지국간 경계지역에서도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