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원순 시장 트위터, 뉴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박원순 시장 트위터, 뉴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박원순 시장이 메르스 예방법을 알렸다. 4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메르스 예방법과 대처법 5가지를 직접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1. 손 씻기를 자주해주세요. 2.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마세요. 3.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4. 고령, 만성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주세요. 5.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메르스 증상이 의심되면 보건소 또는 메르스 핫라인 043-719-7777, 120에 연락해서 상담을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밤 10시 30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35번 환자 겸 의사가 1,556명과 접촉한 사실을 알리며 이 환자 의사와 접촉한 시민은 자택격리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 멋있다”, “박원순 시장, 정부 뭐하고 있나”, “박원순 시장 메르스 의사”, “박원순 시장 메르스 의사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메르스 확진 의사는 박원순 시장을 비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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