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Pratt & Whitney(P&W)와 GTF(Geared Turbo Fan)엔진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 48년간이며 예상 매출액은 약 17억2000만달러로 추정된다.
회사측은 “항공기 엔진의 개발ㆍ양산ㆍ애프터 마켓까지 사업의리스크 및 수익을 참여지분 만큼 배분하는 RSP계약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삼성테크윈은 Pratt & Whitney(P&W)와 GTF(Geared Turbo Fan)엔진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까지 48년간이며 예상 매출액은 약 17억2000만달러로 추정된다.
회사측은 “항공기 엔진의 개발ㆍ양산ㆍ애프터 마켓까지 사업의리스크 및 수익을 참여지분 만큼 배분하는 RSP계약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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