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왼쪽부터), 시원, 조미, 헨리, 은혁, 성민이 20일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최고위문화 예술과정 특강에 참석해 ‘세계가 K-POP에 물들다’란 주제의 강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슈퍼주니어 신동(왼쪽부터), 시원, 조미, 헨리, 은혁, 성민이 20일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최고위문화 예술과정 특강에 참석해 ‘세계가 K-POP에 물들다’란 주제의 강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이길동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