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박한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류승수와 박한별이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금 뒤 ‘해피투게더’가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쁜척’, ‘류승수’, ‘스승과 제자’라는 태그를 달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류승수와 ‘해피투게더’ 촬영시 입는 사우나 복장을 한 채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서는 나란히 웃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4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400회는 가수 이승철, 정준영과 배우 류승수, 박한별이 게스트로 출연한 ‘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으로 꾸며졌다.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한별은 과거 류승수에게 연기 수업을 받을 당시를 회상했다. 박한별은 “류승수 선배 집에서 연기 연습을 했다. 대본 연습을 하지 않고 그냥 늘 가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었다”고 털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류승수는 “한별이가 낮에는 학교에 가서 저녁에 수업을 받았는데 꼭 밥을 안 먹고 왔다. 저녁 밥 먹고 나면 시간 돼서 간다고 한다”고 설명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해피투게더’ 류승수·박한별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류승수·박한별, 둘이 너무 훈훈하다”, “‘해피투게더’ 류승수·박한별 흥하세요”, “‘해피투게더’ 류승수·박한별 최고야”, “‘해피투게더’ 류승수·박한별 너무 웃겼어”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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