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프로듀사’가 종영한 가운데 뮤직뱅크 막내작가로 출연한 배우 김선아의 과거 출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종영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김선아는 뮤직뱅크 막내작가로 출연해 무결점 섹시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화제를 모았다.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변대표가 아이유를 대신해 밀고 있는 소속사 신인 가수를 향해 “코디인 줄, 연예인 비주얼이 아니라서”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김선아는 지난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젝스키스 은지원 팬 '은각하'로 출연해 정은지와 대립각을 세워 이름을 알린 바 있으며 2013년에는 Mnet '방송의 적'에서 출연하면서 4차원 매력의 싱어송라이터 응구 역을 맡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2014년 '막돼먹은 영애씨'에 낙하산으로 직장에 들어온 개념없는 '허세녀' 김선아 역으로 출연하며 가지각색의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김선아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선아, TV에서 많이 본 것 같아”, “김선아, 카리스마 장난 아니더라”, “김선아, 앞으로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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