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세계적인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태국)가 2014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알파인스키 대회전서 출전한 선수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태국 스키 대표팀의 바네사 바나콘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한 바네사 메이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로사 쿠토르 알파인 센터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1차 시기에서 1분44초86을 기록, 이날 경기를 마친 74명 중 최하위로 처졌다.
1위에 오른 티나 메이즈(슬로베니아)보다 26초98이나 느린 기록이다. 메이즈는 1분17초88을 기록했다.
하지만 바네사 메이는 결승선을 통과한 후 스키 폴을 쥔 두 손을 번쩍 들어올리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의 기대주 김소희(상지대관령고)가 1차시기에서 1분31초47을 기록하며 59위에 올랐다.
/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