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안전행정부는 19일 대설 피해지역의 원활한 제설작업 및 응급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에 특별교부세 30억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 12일 45억원(강원 30억, 경북 12억, 울산 3억)의 특별교부세를 이미 지원한 바 있지만, 연일 계속되는 강설상황 등을 고려해 효과적인 복구 지원을 위해서는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와 함께 AI(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에 대한 원활한 방역활동 지원을 위해서 총 5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지원했다.
유정복 장관은 “관계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합심해서 대설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AI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