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리퍼블릭(대표 김성수)이 개발한 독창적인 플레이 방식의 퍼즐액션 캐주얼 게임 '터치앤터치 for Kakao'가 2월 28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터치앤터치 for Kakao'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틀한 플레이 방식을 보여준다. 날아오는 적들을 소멸시킨다는 단순한 슈팅게임의 규칙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기존 슈팅게임에서 나오는 플레이어의 아바타 개념인 인물이나 비행기 등의 캐릭터는 찾아볼 수 없다. 당연히 총알도 미사일도 존재하지 않는다. 발광하는 UFO같은 두 개의 꼭짓점을 이어주는 광선 느낌의 연결선을 움직여 자동차 와이퍼가 빗물을 닦아내듯 적을 쓸어버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제거한다.

룰에 있어서는 슈팅의 기본 공식을 따른 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하지만 꼭짓점의 이동횟수가 제한되어 있는 만큼 한번의 움직임에도 머리를 써야 한다. 또한 꼭짓점을 원하는 위치로 섬세하게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단순한 룰이지만 생각을 해야 하고, 손목과 손가락의 잔근육을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에서 재미와 두뇌자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요소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게임이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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