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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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민국-만세, 삼둥이가 철인 3종 경기가 예고돼 화제인 가운데, 삼둥이 목격담이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2회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편에는 삼둥이는 수영, 사이클, 달리기 중 각자 적성에 맞는 종목을 찾기 위해 송아빠표 선수 선발전에 참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어 13일 오후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삼둥이 노량진 실시간’이라는 제목의 글과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삼둥이는 송일국에서 멀리 달아나며 ‘삼단분리’돼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이를 허탈하게 보고 있는 송일국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노량진 경찰서와 헌혈의 집에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수많은 인파가 해당 지역에 운집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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