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박지성이 골과 도움을 기록했다.
맨유 레전드는 4일 밤 10시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바이에른 올스타와의 자선 경기서 3-2로 전반을 마쳤다.
박지성은 에드윈 반데사르, 야프 스탐, 앤디 콜, 드와이트 요크, 폴 스콜스 등 전설적인 선수 등의 틈에서 당당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전반 중앙에서 주로 위치하며 2선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활발한 플레이를 보여주던 박지성은 1-1로 맞선 전반 39분 역전골을 직접 뽑아내 전설의 틈 사이에서 골까지 터뜨렸다.
또한 전반 45분에는 요크에게 결정적인 도움까지 연결하며 다시 리드를 잡는 골을 만들어 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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