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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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세나가 모화경에게 거짓말했다.6월 17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23회에서는 강모(이재황 분)과 세나(김민경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묘한 표정을 짓는 모화경(금보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세나는 구강모의 사무실에서 업무에 대해 회의하고 있었다. 세나는 “요즘 정수기 소비자들이 필터에 관심이 많으니 우리만의 필터를 강화해요”라고 제안했고, 구강모는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할까요?”라며 적극적으로 일했다.이때 모화경이 구강모를 보러 사무실에 들렀다 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강세나는 “상품개발팀에 강세나 팀장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모화경은 ‘요즘 강모가 수상하다 했더니 이 녀석 강팀장한테 마음잡은 거 아냐?’라고 생각했다. 모화경은 강세나에게 함께 차라도 마시자고 했다. 모화경은 강세나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세나는 사귀는 남자 없다고 말하며 “일하느라 바빠서 연애할 시간도 없거든요”라고 했다. 모화경은 “부모님은 무슨 일 하세요?”라고 물었다.세나는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셨다고 말하며 “엄마 같은 이모님 밑에서 부모 정을 대신 느끼며 자랐거든요”라며 거짓말했다.모화경은 “이모님은 뭐하세요?”라고 물었고 세나는 “미국 한인타운에서 레스토랑 하세요”라며 또다시 거짓말로 모화경을 속였다.화경은 세나에게 속아 세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화경은 강모 짝으로 세나를 점찍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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