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루헨스(대표 김영돈)의 자사의 파스퇴르 저온살균 정수기 ‘WHP-1600’가 물, 음식, 공기, 환경 분야의 제품에 대한 규격개발 및 인증을 수행하는 미국 국제 위생 안전기관(NSF International)의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파스퇴르 저온 살균 방식을 적용한 WHP-1600 정수기는 유해 성분 검출, 제품 내구성, 염소ㆍ미세 오염 물질, 물맛을 저해하는 오염 물질 제거 등 총 338개 재질 안전성 검출 기준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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