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오와 이지훈이 21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ㆍ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라운드 도중 2번홀에서 티샷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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