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5‘의 개봉을 앞두고 배우 이병헌 홍보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음 달 2일 개봉하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에서 이병헌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최고의 악역 ‘액체인간 T-1000’ 배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액체인간 T-1000(이병헌)과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대결 모습이 담겨 있어 누리꾼의 관심을 모은 바 있있다.
.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984년 개봉한 ’터미네이터‘ 1편 이후 무려 31년 만에 ’리부트‘된 스토리다.
전체 시리즈로는 5편에 해당하는 이번 영화에서는 1편의 얘기와 함께 2029년의 기계와 인간의 전쟁이 동시에 그려지게 된다. 하지만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홍보에 나설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이 한 언론을 통해 “’터미네이터5‘ 홍보 참여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협녀‘는 홍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이병헌을 국내 팬들도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