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NAVER가 페이스북의 메신저업체 인수로 급락한 지 하루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AVER는 오전 11시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7% 상승한 70만6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주식을 팔아치웠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순매수로 돌아섰다. 모건스탠리, 씨티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랐다.
NAVER는 전날 페이스북이 190억달러(약 20조4000억원)을 들여 세계 1위 모바일 메시징업체인 ‘왓츠앱’(WhatsApp)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8.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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