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지드래곤이 YG에 합류한 유병재에 화답했다. 25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방송에서 ‘야 권지용, 친구하자’고 말한 유병재의 영상을 게재하며 “야 유병재 콜이야 구내식당에서 밥 한 끼 같이하자 #유병재 #새친구”라는 글을 덧붙여 화답했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빅뱅과 한솥밥을 먹게 된 유병재와 지드래곤은 88년생으로 동갑이다. 지드래곤은 유병재의 친구 요청에 ‘구내식당에서 밥 한 끼 하자’고 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유병재” “지드래곤 유병재 훈훈하다” “지드래곤 유병재 진짜 친구야?” “지드래곤 유병재 밥 먹는 짤도 공개해줬으면” “지드래곤 유병재 이거 진짜 봤을 줄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