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보아와 아이돌그룹 샤이니 키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동반 출연한다.

9일 JTBC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에 “보아와 키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진행했다”며 “이달 중순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크라임씬2’ 게스트 출연을 통해 JTBC 예능과 인연을 맺은 보아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집 냉장고 속에 숨겨진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됐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독특한 애견 방송을 선보였던 키도 소속사 선배인 보아와 함께 또 하나의 대세 프로그램인 ‘냉장고를 부탁해’ 나들이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지간인 두 사람이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어떤 요리 주제를 던졌을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JTBC 월요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 대결을 펼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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