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미용 기자] 이상엽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6월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연출 지병현 극본 박필주)에서는 이정애(김혜선)를 만나 장태수(천호진)의 과거를 알아내는 장현도(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장현도(이상엽)는 회사로 찾아와 장태수(천호진)의 따귀를 때리는 한선희(최명길)의 모습을 목격했다. 장현도(이상엽)는 그런 한선희(최명길)를 찾아가 이유를 물었지만 한선희(최명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한선희(최명길)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낀 장현도(이상엽)는 김지완(이준혁)에게 "로비에서 어머니가 아버지를 때렸다. 은수(채수빈) 때문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완(이준혁)은 "은수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말은 할 수가 없다"고 말했고, 장현도(이상엽)는 “네가 안 가르쳐주면 내가 알아보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장현도(이상엽)는 장태수(천호진)와 비서사이에 오고 간 대화를 엿들었고, 비서를 미행했다.장현도(이상엽)는 아버지의 비서가 이정애(김혜선)에게 돈 가방을 주는 모습을 목격했고, 돈 가방을 받고 나오는 이정애(김혜선)을 붙잡아 세워 “다 알고 왔다"며 장태수(천호진)의 비밀을 캐내려 했다.하지만 이정애(김혜선)는 장현도(이상엽)의 말을 믿지 않았고, 장현도(이상엽)는 "그럼 내가 아버지에게 가서 이정애(김혜선)씨에게 모든 사실을 들었다고 말하겠다"면서 도리어 이정애(김혜선)를 협박했다.그러자 당황한 이정애(김혜선)는 "그 집 부도난 것, 알거지로 쫓겨난 것 다 네 아버지 짓이다. 지완(이준혁)이나 선희(최명길)언니나 이제야 그 일을 안 것이다"라고 대답했다.이 말을 들은 장현도(이상엽)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고, 홀로 거리를 배회하며 괴로워했다.한편 이날, 강영주(경수진)는 강재철(정원중)이 자신을 위해 퇴직을 미룬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