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제이스가 2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클럽 오뙤르에서 열린 '도로시 레이블파티'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리젠 메디컬그룹(대표원장 김우정 박사)과 카페 도로시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도로시 레이블파티'는 최근 희망가 '헤이 브라더(Hey Brother)'를 발표하며 3년 만에 활동을 시작한 화이팅 대디 외에 록 밴드 소설, 기타리스트 우주개구리, 혼성 아카펠라 팝팀 소울 스테이지, 밴드 레트루아, 밴드 제이스가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한편 이번 공연의 티켓을 통한 수익금은 모두 출연 뮤지션 지원을 위해 쓰인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