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이승훈(26·대한항공), 주형준(23), 김철민(22·이상 한체대)의 남자 대표팀이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에 나섰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이날 러시아 선수들을 대상으로 준준결승에서 이겨 4강에 진출했다.
남자 선수들은 400m 트랙을 8바퀴를 돌아 기록이 좋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8바퀴를 돌 때 3명의 선수 중 한 명이라도 상대팀에 추월 당하게 되면 경기에서 패하게 된다.
팀추월은 22일 준결승과 결승이 펼쳐진다.
한편 캐나다 팀과 준결승에서 붙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기록이 캐나다보다 좋아, 메달까지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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