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녀시대 써니가 과감한 레드 비키니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2일 써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보너스컷 대방출, 여름엔 소녀시대랑 파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머리색깔과 같은 새빨간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써니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7일 싱글 ‘파티(PARTY)’로 활동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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