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금융애로 완화를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협약보증은 하나은행이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할 100억원을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모두 1200억 원의 보증지원이 이뤄진다.
기업당 최대 8억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증기간과 상환기간은 5년 이내로 하나은행에서 추천받은 소기업ㆍ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중기청은 아울러 하나은행과의 협약보증 의미를 강화하고자 보증비율과 보증료율을 일반보증(보증비율 85%·보증료율 1.1%)보다 우대하기로 했다.
협약보증의 보증비율은 보증금액 5000만원 이하는 100%, 5000만원 초과 시에는 90%로 정하는 한편, 보증료율도 일반보증료율보다 0.2%p 감면키로 했다.
대출신청은 24일부터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www.koreg.or.kr)이나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