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정준하가 그동안 해오던 다이어트를 중단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요즘 하루 6끼식 먹는다. 운동도 안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정준하는 노홍철과 함께 ‘무한도전 밀라노’ 특집에 도전하면서 독하게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정준하는 당시 “옷 입는 재미를 알았다”고 말할 정도로 체중감량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밀라노 행이 좌절되자, 그는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하루 6끼씩 식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정준하 하루 6끼, 정말 식신이다”, “정준하 하루 6끼, 괴물 정준하가 더 멋지다”, “정준하 하루 6끼, 요요 현상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