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가스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가스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으로 가스보일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는 제조업 부문 30개 산업군, 10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각 브랜드들의 마케팅활동, 브랜드인지도, 브랜드이미지, 관계구축, 구매의도, 브랜드충성도 등 총 6개 구성요소별 평가점수로 이뤄졌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소비자에게 가장 와닿는 키워드인 ‘가스비 절감’을 지상과제로 설정하고, 보일러 연소 및 열 교환 기술에 끊임없이 투자함으로써 ‘가스비 잡는 보일러=귀뚜라미보일러’라는 공식을 만들어 냈다.

또 일반 소비자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핵심 기술력을 가장 쉬운 언어로 전달한 것이 ‘거꾸로 타는 보일러’와 ‘4번 타는 보일러’이며, 지금까지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국내 보일러 브랜드에서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형성하고 있다고 귀뚜라미 측은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