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통기타 경연 대회 ‘2014 경인방송 기타킹’ 결선이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인천 송도 트라이볼에서 열린다.
지난달 20일부터 2월 9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 치러진 UCC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경인방송에서 생방송 기타 대결로 결선 진출자 8명을 가렸다.
함춘호, 김도균, 박주원 등 정상급 기타리스트와 성우진 대중음악평론가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번 결선은 가수 이상미의 사회로 진행되며, 싱어송라이터 장필순과 제2회 ‘기타킹’ 우승자 임형빈이 축하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결선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우승자 및 수상자들에게는 37.5g의 황금 기타 피크와 고급 기타 그리고 음원 제작 및 유통의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편 ‘2014 기타킹’은 경인방송과 트라이볼이 주최ㆍ주관하고 다음, 스쿨뮤직, 미러볼뮤직이 후원하며 뮤즈기타, 마틴기타, 코로나, 올림피아, 청해진해운이 협찬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