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자신의 성대모사로 웃음을 주는 개그맨 김영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월 24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희애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희애는 자신의 성대모사를 하는 김영철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처음에는 김영철이 내 팬이라고 했는데 성대모사하는 것을 보고 날 싫어하는 줄 알았다"며 "그런데 계속 보니까 귀엽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어 '김영철에게 성대모사 중지요청을 하지 않았냐'는 MC의 말에 "그런 적 없다"고 말해 거침없는 성격을 드러냈다.
한편 김희애는 '개그콘서트-뿜엔터테인먼트' 코너 팬이라고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