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봄방학을 맞이해 중ㆍ고생 대상 금융능력 향상을 위한 금융교실을 25일부터 진행한다.

금융교실은 중학생 1417명, 고등학생 124명이 신청해 2월 25일~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여의도 금융투자체험관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금융을 재미있고(Fun) 쉽게(Easy) 배울 수 있도록 중학생은 기초과정인 ‘보드게임을 활용한 우리집 살림꾸리기’와 ‘재미있는 생활금융’, 고등학생은 ‘신문기사를 통해 금융 알기’와 ‘자본시장 이해 및 진로탐색’ 등 현장 체험학습과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듣게 된다.

투교협에서는 여름ㆍ봄방학 연 2회에 걸쳐 단체로 금융교육신청이 어려운 개별 중ㆍ고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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