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이용과 다양한 혜택까지 겸비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회원권 문의 쇄도

제주도에는 이미 유채꽃이 만발할 정도로 봄이 성큼 다가왔다. 그리고 이맘때면스크린만 보며 연습하던 골퍼들은 잔디가 깔린 필드로 나갈 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가장 기쁘게 봄을 맞이한다.

특히최근에는 3월 14일(금)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의 정식 오픈을 앞두고 주중무기명회원권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에서 봄을 만끽하며 라운딩을즐기려는 것.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의 주중무기명골프회원권은 입회기간 10년에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을100% 환불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여기에 평소 골프를 즐기는 방식에 따라 개인플러스(정회원 2인+무기명 1인)와 법인플러스(정회원 1인+무기명 2인)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구입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그린피 역시 기명 65,000원, 무기명 75,000원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부담을 덜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원권은 수도권에 위치한 여주 블루헤런GC와 경주 블루원보문CC, 제주도 내 3곳 등을 모두 회원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퍼블릭골프장을 주중 50%, 주말 3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휘닉스파크 내 콘도 및 부대시설, 경주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 자격으로 누릴 수 있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골프황제 잭니클라우스가직접 코스 개발 및설계한 명품 골프장으로18홀(파 72)에 마운틴코스와레이크코스 등으로이루어져 있다. 또한 국내 골프 전문지가 선정한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다.

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02-554-0905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