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프랑스 명품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디올이 1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무료 패션 특강을 연다. 현재 진행 중인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전시회를 기념하는 강연이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는 삼성디자인스쿨(SADI) 고석희 교수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홍익대 패션디자인과 간호섭 교수, 동덕여대 패션전문대학원장 김혜경 교수 등이 강연한다.
강의는 패션 트렌드,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의 역사, 디올과 예술, 크리스챤 디올의 작품과 디올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웹사이트(espritdio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올은 지난달 서울 강남 청담사거리 인근에 아시아 최대의 디올 플래그십 매장 ‘하우스 오브 디올’을 열었으며, 이를 기념해 다음 달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에서 에스프리 디올 전시회를 연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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