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전세계인을 열광시키는 UFC에는 브라질 유술인 주짓수를 빼놓을 수 없다.UFC 제 1회때 호리온 그레이시가 우승을 하면서 주짓수의 강함을 전 세계에 알리면서 브라질 유술에 대해서 알게 됐다.브라질 유술 '주짓수' 는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이다.셀프 디펜스를 염두에 두고, 균형과 지렛대 원리에 근거한 기법, 큰 힘이나 무기의 힘에 의존하지 않고, 상대의 몸을자유롭게 조종할수 있게 만들어 졌다.주짓수는 유래는 19세기말 일본의 유도가 브라질로 건너가서 브라질 고유의 발리 투도라는 무차별 격투술과 접목하여기술을 개량, 독자적 형태의 무술로 만들어 졌다.주짓수의 승급체계를 보면 우리나라 태권도와 짐짓 다른 부분을 찾아볼수가 있다.흔히 태권도의'단' 이라는 표현은'그랄' 이라 쓰이고, 태권도의 여러 색깔의 띠가 있는 반면, 주짓수는 흰색/파랑/보라/갈색/블랙 5가지 색깔로 나뉘어 있다.또한 각 띠 색깔별로 4단계로 분류가 되어, 블랙 띠까지 승급하는데, 최소 10년이 걸린다.이러한 최고의 격투기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시기도 있었다.1950년대 이소룡 영화가 붐이 일어나면서 절권도라는 격투기가 스크린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화려한 동작 등에 매료되어 주짓수는 사람들에게 잠시 잊혀진 시대도 있었다.국내에서도 UFC, 로드FC 등의 종합격투기가 젊은층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짓수 전파에 큰 목을 하고 있는 사람 중임태욱 사범을 주목할만하다. 현재 로드FC 심판이자 무브먼트 주짓수 도장의 대표인 임태욱 사범은 호주와 필리핀을 오고 가면서 주짓수,격투기등 관련 다양한 칼럼을 써내며 주짓수 전파에 전념하고 있다. 임태욱 사범은 요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주짓수가단순히 격투기로 보는 시각에서 생활체육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주짓수를 하면서 상대방과 격렬히 격투를 하다보면 도복과 피부사이 쓸림 현상이 일어나곤 한다.이러한 옷과 피부사이 쓸림현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크림이 바디글라이드이다. 특히 운동을 하거나 땀 때문에 피부마찰이 심해졌거나 옷이나 운동기구와의 마찰로 인해 피부가 상했다면 바디글라이드가 제격이다.바디글라이드는 운동 전후 마찰이 예상되는 부위의 피부에 가볍게 발라주면 피부마찰을 최소화해 벗겨짐, 갈라짐, 물집 등을 방지해준다. 일상생활에서도 땀이 많이 나는 허벅지나 겨드랑이 등 물집이 많이 생기는 모든 신체부위에 효과적인 제품이다.바디글라이드는 천연자연원료로 만들어져 땀이나 물, 더위나 추위, 그리고 높은 습도에도 끈적이지 않으며 유분기없는 편안한 막이 형성되어 격한 운동시 마찰과 물집을 예방할 수 있어 편안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주짓수 임태욱사범도 추천하는 바디글라이드는 일상생활에서도 땀이 많이 나는 허벅지나 겨드랑이 등 물집이 많이 생기는 모든 신체부위에도 효과적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