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경찰서는 17일 수백 차례에 걸쳐 유료도로의 하이패스를 무임통과 한 김모(51) 씨를 편의시설부정이용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6월부터 일명 대포차를 타고 다니며 부산 사하구 을숙도 대교 요금소 등 부산ㆍ경남 일대의 하이패스 요금소를 354차례 무임통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김씨는 속도위반 범칙금과 주정차 과태료도 62차례에게 걸쳐 미납하는 등 모두 416차례의 얌체 짓으로 1800만원 상당을 내지 않았다. 경찰은 김씨가 타고 다닌 대포차가 자신이 서류상 대표로 있던 법인 회사의 소유였으나, 법인 등록이 말소되면서 김씨가 지난해부터 몰고 다녔다고 밝혔다.
부산=윤정희 기자/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