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라이프스타일 정보 프로그램 ‘스타일 라이킷’의 MC 이규한 한혜진이 ‘서울의 브루클린’으로 불리는 성수동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스타일 라이킷’ 에서는 젊은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감성이 움트고 있는 ‘서울의 브루클린’, 성수동을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과 한혜진이 공장지대에서 예술의 거리로 거듭나며 가장 ‘핫’한 동네로 떠오른 성수동의 매력을 파헤친다. 실제 뉴욕의 브루클린을 모티브로 한 카페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숍, 식당 등이 모여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파크까지 성수동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간다.

또한 성수동 심야식당으로 유명한 ‘소년상회’ 채낙영 셰프가 출연, 소주와 파스타 라는 이색적인 조합의 메뉴부터 대표 시그니처 요리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에선 성수동의 또 다른 핫 플레이스인 컨테이너 파크에서 이규한과 한혜진이 20대 패션을 선보이는 스타일링 대결을 펼친다. 현장 투표도 함께 진행 된 가운데, 두 MC 모두 20대로 회춘하다 못해 90년대로 회귀한 듯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8일 밤 11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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