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삼성카드는 지난 18일 서울·대전·부산·전주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임직원 및 가족 130여 명이 직접 삼계탕을 준비해 소외된 이웃 1000명과 나누는 열린나눔 요리봉사 ‘삼계탕 나눔데이’를 진행했다.
삼성카드 열린나눔 요리봉사 ‘삼계탕 나눔데이’는 지난 2010년 사내 요리 동호회 직원의 아이디어로 처음 시작되었으며 이후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참여해 삼성카드의 여름철 대표적인 나눔활동으로 6년째 지속돼 왔다. 이 날 행사는 각 지역별 복지관 및 보육원 등에서 삼성카드 임직원 및 가족들이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주변의 소외된 이웃 1000여 명을 찾아 전달하고 함께 나누었다.
같은 날 삼성카드는 임직원 및 자사 고객들과 ‘아트&조이 빌리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아트&조이 빌리지는 지역사회와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공공디자인을 테마로 거리를 아름답고 쾌적하게 탈바꿈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의 금양초등학교 외벽에 벽화를 제작, 노후한 벽화와 어두운 옹벽을 산뜻한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더울수록 잊혀지기 쉬운 소외 이웃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사회 각계 각층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hanir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