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주 안전사고 수사본부가 지난 25일 오전 경북지방경찰청장을 주재로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한 수사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재까지 수사한 진행 상황 보고와 함께 향후 수사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붕괴 현장을 방문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합동 감식 현장을 둘러보았다.
경찰 관계자는 “철저하고 면밀하게 수사해 과실이 밝혀질 경우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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