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삼일절 95주년을 앞두고 한화L&C(대표 김창범)가 27일 임직원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줬다.

한화 L&C 관계자는 “정작 국경일에는 집에 걸린 태극기를 보기 쉽지 않다”며 “임직원 모두가 삼일절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나라사랑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사 직원들이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한화L&C 임직원 300여명에게 태극기를 나눠주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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