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소리아밴드가 싱글 ‘어기야디여라차’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소리아밴드는 국악과 실용음악을 전공한 여성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05년 결성 이후 미니앨범 ‘몬스터리우스 스토리(Monsterious Story)’, 디지털 싱글 ‘디피스트 소로우(Deepest Sorrow)’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어기야디여라차’는 전통민요 ‘뱃노래’에서 착안한 곡으로 ‘함께 힘을 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노 젓기와 제기차기를 하는 모습에서 따온 안무와 댄스 리듬에 접목한 가야금, 장구, 해금, 대금 등 다양한 국악기의 조합이 인상적이다. 소리아밴드의 곡 ‘진짜잔치’를 불렀던 보컬 쏘이(XOi)가 다시 한 번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소리아밴드가 싱글 ‘어기야디여라차’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소리아밴드는 국악과 실용음악을 전공한 여성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05년 결성 이후 미니앨범 ‘몬스터리우스 스토리(Monsterious Story)’, 디지털 싱글 ‘디피스트 소로우(Deepest Sorrow)’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소리아밴드가 싱글 ‘어기야디여라차’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소리아밴드는 국악과 실용음악을 전공한 여성 연주자 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 2005년 결성 이후 미니앨범 ‘몬스터리우스 스토리(Monsterious Story)’, 디지털 싱글 ‘디피스트 소로우(Deepest Sorrow)’ 등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소리아밴드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진행된 ‘KBS 공사창립 41주년 특집 K-POP, 국악에게 길을 묻다’에서 ‘어기야디여라차’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녹화된 방송은 다음 달 2일 오후 5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