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으로 활약중인 강용석(46) 변호사의 불륜 스캔들 관련 공판이 22일 첫 변론기일을 갖는다.
강용석을 상대로 조모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22일 오후 4시30분 서울가정법원 504호 소법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씨는 지난 1월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 A씨와 불륜을 일으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조씨가 지난 4월27일 소 취하서를 제출해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아직 소 취하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공판은 오는 29일로 연기됐다가 다시 미뤄졌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해 11월 JTBC ‘썰전’에 출연해 A씨와 불륜 스캔들에 부인했다.
anju1015@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