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중견 탤런트 이정길(왼쪽 네번째)씨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극복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서울의료원 직원’을 격려했다. 서울의료원은 최근 이정길씨가 일산 MBC드림센터 드라마 세트장에서 의사, 간호사 등 의료원 관계자에게 “앞으로도 공공의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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