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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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이 박봉주 유혹에 나섰다.7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23회에서는 박봉주(이한위 분)을 유혹하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추경숙은 강은혜에게 박봉주의 뒷조사를 부탁했고 강은혜는 박봉주가 정말 루루화장품 재벌 3세라고 말했다.추경숙은 깜짝 놀라며 “그 할아버지 죽으면 그 재산이 다 어디로 가겠느냐”라며 기대하는 표정이었다.

그러나 막상 추경숙이 마음을 먹은 뒤부터 박봉주는 레스토랑에 나타나지 않았다. 추경숙은 박봉주를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추경숙은 불현 듯 봉주가 두고간 휴대폰이 생각났다. 경숙은 봉주의 집 근처에 서성였다.그러나 봉주와 마주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추경숙은 “그런다고 발길을 끊냐. 남자가 지조도 없이”라며 툴툴대더니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 마침 이때 봉주가 나타났다.경숙은 봉주에게 “지난번엔 죄송했다. 일부러 그러신 것도 아닌데”라며 봉주를 달랬다. 경숙은 “화 많이 났냐. 미안하다. 제가 사과의 의미로 술 한잔 사겠다”라고 제안했다. 경숙은 봉주와 소주를 마시며 봉주를 유혹하기 위한 작전에 들어갔다. 술을 마신 봉주의 눈에 추경숙은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봉주는 “내가 오빠로 보이는데 말 놓겠다”라고 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나이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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