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KGC인삼공사는 KT&G 영업본부장인 김준기부사장(58)을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마케팅, 영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풍부한 업무경험으로 각 분야에 걸쳐 혁신적 사고로 기업가치 제고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특히 추진력이 뛰어나고 KGC인삼공사 비상임이사로 경영에 참여한 바 있어 인삼산업에 대해서도 탁월한 식견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 신임 사장은 1982년 전매청(현 KT&G)에 입사한 이후 KT&G 제주본부장, 경기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마케팅·영업본부장(부사장)을 거친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다. 김준기 신임 사장은 “홍삼 분야 선도기업인 KGC인삼공사가 명실상부한 글로벌종합건강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