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썸남썸녀’ 김지훈과 양민화가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김지훈과 양민화는 함께 떡볶이 데이트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칼로리를 태우자며 운동을 하기위해 헬스장으로 향했다.
양민화는 휘트니스복으로 갈아입고 나와 김지훈의 코치로 변신했다. 몸에 밀착되는 휘트니스 복을 입은 양민화의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에 김지훈은 심쿵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훈은 몸이 밀착된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양민화의 모습에 “빛나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매트 위에서 커플 운동을 했다.
김지훈과 양민화는 초반 어색한 분위기와 달리 스킨십을 하며 친해졌다.
min3654@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