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내국인의 국외 카드 사용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3년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 국내 거주자가 외국에서 사용한 카드 금액은 105억5000만달러로 전년(94억4000만달러)보다 11.8% 늘었다.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한은은 “내국인 출국자 수가 2012년보다 8% 이상 늘어나 카드 사용액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